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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보
제 목 아이성격에 따른 육아교육
글쓴이 시니어맘 등록일 2017-07-18 조회수 538

< 산만한 아이 육아교육법>

 

- 산만한 아이들의 특성을 보면 집중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여기서 엄마가 해야할 일은 아이의 집중시간을 늘여가는 것이 되겠지요.

아이의 집중이 흐트러지는 원인이 무엇인지 한 번 생각해보시고 그 원인을 찾으셨으면 다른 곳으로 치워버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또 하나!! 산만한 아이들일 경우 대게 칼슘섭취가 낮은 아이들이 많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칼슘섭취가 될 수 있도록 음식이나 영양제에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좋아요.


< 순한아이 육아교육법>

 

- 아이가 너무 순할 경우에 키우기 너무 수월하다. 또는 우리 아이는 너무 착하다. 라는 말로 아무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치부해버리는 부모님들도 계시더라구요.

아이가 순하다는 것은 신생아적에 그만큼 자극이 없지 않았나.하고 한 번쯤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자극을 충분히 줬다고 하여도 아이가 어느정도의 개월수가 되고 나면 자기주장이 생기기 시작하며 떼를 부리기 시작하죠. 이것은 아이의 당연한 발달특성이랍니다.

그것이 아니라 기질적으로 순한아이라면 자기 것은 자기가 지켜야한다는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그런 것을 하기에 너무 힘들어한다면 중간에서 엄마가 나서서 도와줄 필요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아이 교육법>

 

- 어느정도의 개월 수가 되면 무조건 "안 돼." "싫어." 라고 말을 하는 시기가 온답니다.

하지만  만1세부터 만2세까지는 대게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부모님의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것은 정말 위험한 발상일 듯해요. 아이가 부정적인 말에서만 그치는지 아니면 "너 이리 와." 와 같은 강압적이고 명령하는 듯한 말을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시는 것이 좋답니다 . 평소 부모님들의 언어습관이 그대로 나오기 때문이죠.

만약 아이가 강압적이고 명령하는 듯한 말을 한다면 지금 당장은 아이가 언어로써만 표현할지 모르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가 과연 바르게 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에게 말을 할 땐 긍정언어를 많이 사용하고 부드럽게 말을 해주세요.

그럼 아이 또한 부모를 보며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긍정적인 말을 사용했을 때 아낌없이 칭찬하는 것이 좋습니다.(항상 칭찬을 할 때 왜 내가 칭찬을 받는지에 대해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 무는 아이의 육아교육>

 

- 제가 어린이집에 다닐 때 정말 잘 무는 아이가 있었답니다. 자기의 분을 참지 못하고 친구들을 무는 것으로 해소하는 아이였는데 이런 아이는 남을 때리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행동이랍니다 .

아이가 무는 행동을 봤을 때 그 자리에서 그 즉시! 나쁜 행동이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이 때의 엄마 목소리는 단호하게 하지만 소리는 높이지 말고 낮은음성으로 . 해야합니다.

처음에 아기가 물기 시작했을 때 너무 귀엽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나중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거나 또래가 있는 환경에 노출 시켰을 때 무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사실!

안되는 행동은 어리더라도 안된다는 사실! 꼭 알아두세요.

육아는 일관성이 제일 중요합니다.